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 http://www.toshiba.co.kr)는 인텔 센트리노칩을 채택하고 멀티미디어 기능을 강화한 신형 노트북PC(모델명 새틀라이트 프로 엠10)를 출시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 제품은 보급형 올인원 노트북PC며 센트리노 1.4∼1.6㎓ CPU를 적용하고 배터리 수명을 보존하는 칩세트를 내장해 기본 배터리만으로 5시간 30분을 작동한다.
새틀라이트 프로 엠10은 15인치 UXGA 스크린을 채택하고 하만카든의 고음질 스테레오 스피커를 탑재해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까지 지원, 게임·영화감상에도 적합하다.
도시바측은 가정과 기업에서 데스크톱PC 대용으로 사용하기에 손색이 없는 이 제품을 200만원 후반대에 판매할 예정이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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