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TF는 SK(주)와 제휴해 오는 16일부터 전국 3700여개의 SK주유소, 스피드메이트, OK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SK-K·merce 상품권’을 선보인다.
KTF(대표 남중수)는 SK(주)(대표 황두열)와 제휴해 오는 16일부터 전국 3700여개의 SK주유소, 스피드메이트, OK마트 등에서 사용할 수 있는 ‘SK-K·merce 상품권’을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SK-K·merce 상품권’은 종이상품권과는 달리 유무선상으로 구입한 후 선물하고 싶은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로 상품권을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KTF는 이 서비스를 향후 바코드로 다운받아 사용하거나 적외선(IR) 방식 또는 주파수(RF) 방식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KTF 무선인터넷으로 접속하거나 K·merce 상품권 사이트(http://www.k-merce.com)에 접속해 서비스 사용자 등록 후 구입하면 된다. 상품권은 1만원·3만원·5만원 단위로 발행된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