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HP의 칼리 피오리나 최고경영자(CEO)가 6일(현지시각) 새너제이에서 열린 HP-컴팩 합병 1주년 기념식에서 자사의 신전략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Adaptive Enterprise)를 발표하고 있다. 피오리나 CEO는 컴퓨터 시스템이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수정하며 상황의 변화에 빠르고 적절하게 대응하는 ‘어댑티브 엔터프라이즈’ 전략을 통해 고객 기업들이 IT투자의 효율성을 늘릴 수 있다고 말했다.<새너제이=로이터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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