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사스 확산 등 대내외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사항 해결을 체계적,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보경영지원단’을 구성, 경영지도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경영지원단은 인사·조직, 마케팅, 세무·회계, 정보화, 생산관리, 법률자문 등 7개 부문의 석·박사 학위자, 공인회계사, 경영지도사 등 전문가 1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경영지원단은 전국 각 지역은 물론 각 부문별로 세분화돼 사이버 상에서 경영애로사항에 대한 컨설팅은 물론 현장컨설팅, 경영정보자료 등을 제공해 주고 있다. 특히 사이버경영상담의 경우는 중소기업들이 자력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알기 쉽게 즉시 답변해 주고 있어 많은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경영지원단 운영과 관련, 신보는 인터넷 홈페이지(http://consult.shinbo.co.kr)를 통해 경영지원단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해당 분야 전문자격증 소지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 5월 15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