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통합(NI) 업체인 인네트(대표 강영석 http://www.innet.co.kr)는 최근 미국 시스코시스템스의 IP텔레포니 전문 자격증(IP Telephony Specialization)을 획득했다고 5일 밝혔다.
시스코의 IP텔레포니 전문자격의 획득은 일정한 시험을 통과한 엔지니어와 영업직원이 팀워크를 이뤄 프로젝트진행에서 부터 시스템구축, 운영, 관리, 영업 등 6가지 분야의 전문화된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인네트측은 설명했다.
인네트 강영석 사장은 “통신비용 절감과 사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기술로 IP텔레포니가 큰 이슈로 대두되고 있으며 올들어 기존 전화시장에 대한 교체수요가 발생되고 있다”며 “이번 IP텔레포니 전문자격증 획득을 계기로 신규시장 공략에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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