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이니엄(대표 최요철)은 자체 개발한 모바일게임 ‘낙더몬스터’와 ‘드래곤플라이트’ 등 2종을 미국과 싱가포르에 수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니엄은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등지에 싱가포르 퍼블리셔 오렌지검(OrangeGum)을 통해 이달부터 현지 서비스에 들어갔으며 미국에는 이르면 6월부터 버라이존과 세가모바일을 통해 서비스될 예정이다.
이니엄의 최요철 사장은 “지난해 12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현지화 지원사업을 통해 모바일게임 현지화를 마치고 본격적으로 수출작업에 뛰어들었다”며 “현재 일본 개발사와 공동으로 개발중인 유무선 연동게임 ‘스피리츄얼 포춘’도 조만간 수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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