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EMC, 레가토시스템즈와 함께 고가용성 무중단 업무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솔루션은 EMC의 스토리지시스템 ‘시메트릭스·클라리온’과 원격카피솔루션인 ‘EMC SRDF’, 레가토의 ‘AAA(Automated Availability Manager)’ 솔루션, 노텔의 ‘옵테라 메트로 5200’ 스위치플랫폼 등으로 구성됐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의 재해발생시 모든 데이터 트래픽이 수동복구 작업없이 백업사이트로 자동 연결되므로 복구 시간 및 비용을 대폭 절감해준다. 이 솔루션은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는 자원 및 환경의 최적화 기능도 제공하며 ‘썬 솔라리스’ ‘HP-UX’ ‘윈도NT/2000’ ‘IBM AIX’ 등 다양한 이기종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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