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텔네트웍스코리아(대표 정수진)는 EMC, 레가토시스템즈와 함께 고가용성 무중단 업무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솔루션은 EMC의 스토리지시스템 ‘시메트릭스·클라리온’과 원격카피솔루션인 ‘EMC SRDF’, 레가토의 ‘AAA(Automated Availability Manager)’ 솔루션, 노텔의 ‘옵테라 메트로 5200’ 스위치플랫폼 등으로 구성됐다.
이 솔루션은 데이터센터의 재해발생시 모든 데이터 트래픽이 수동복구 작업없이 백업사이트로 자동 연결되므로 복구 시간 및 비용을 대폭 절감해준다. 이 솔루션은 지역적으로 떨어져 있는 자원 및 환경의 최적화 기능도 제공하며 ‘썬 솔라리스’ ‘HP-UX’ ‘윈도NT/2000’ ‘IBM AIX’ 등 다양한 이기종 플랫폼을 지원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