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은 ‘네이트ⓜ브라우저’ 기능을 강화, 5월 한 달 동안 증권·검색·성인 콘텐츠를 시작으로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
이에 따라 600개 이상의 다양한 그림문자를 불러내 무선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러 단계에 걸쳐 입력해야 했던 각종 정보를 한 화면에 입력해 전송하는 등 XHTML 기반의 문서기능 활용이 가능해진다.
또 화면 상단에 기본메뉴를 보여주는 ‘타이틀바’ 기능을 채용해 접속중인 메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네이트ⓜ브라우저’는 지난해 SK텔레콤이 국내 벤처업체와 공동으로 개발한 무선인터넷 전용 차세대 브라우저로 PC용 브라우저와 유사한 사용자환경(UI)을 제공하며 데이터 처리속도가 텍스트 기반의 WAP 방식보다 3배 이상 빠르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공개…329만원부터
-
2
애플, '아이폰18 프로' 공개…가변 조리개·A20 프로로 카메라·성능 강화
-
3
애플 '에어팟5'…ANC 강화·시리 AI·실시간 번역 지원
-
4
이통3사, 아이폰18 프로 사전예약 돌입…할인·보상 경쟁
-
5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6
[뉴스 줌인] 애플 가세에 폴더블폰 대중화 속도…판 커진다
-
7
SKT, '모두의 AI' 컨소시엄 출범…의료·돌봄·교육 등 8개 특화 서비스 개발
-
8
애플 차세대 워치12·울트라4…심박 측정 정교해지고 배터리 늘었다
-
9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10
애플 첫 폴더블 한국 출시 10월 이후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