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개발업체 싸이언소프트(대표 이찬일 http://www.cionsoft.com)가 운영중인 온라인 콘텐츠 제공프로그램 ‘파이팅 유(Figting You)’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회사측은 이달초부터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간 파이팅 유의 회원수가 하루 평균 300여명씩 늘어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파이팅 유는 매일 아침 회원들에게 좋은 글과 음악 한 편씩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로 아침에 컴퓨터를 켜면 모니터에 글과 음악을 자동으로 실행해준다. 이 프로그램은 한번만 설치하면 웹사이트에 접속하거나 메일계정을 확인하는 번거로움 없이 컴퓨터 바탕화면을 통해 바로 글과 음악을 받아볼 수 있어 편리한 게 특징이다. 특히 홈페이지와 e메일 등 2차 경로를 거치지 않는 직접 정보 전달 솔루션인 클릭캐스트(Click Cast)를 설치할 경우 파이팅 유도 자동 실행된다.
이찬일 사장은 “컴퓨터만 켜놓은 상태에서 글과 음악을 선물받을 수 있기 때문에 인터넷 이용자들에게 또 다른 기쁨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61)745-9580
<순천=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10
코스피, 1단계 서킷 브레이커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