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시장 염홍철)는 ‘이달의 과학기술인상’ 제정후 첫 수상자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희철 교수(나노과학기술연구소장)를 선정했다.
이희철 교수는 나노 분야의 권위자로 지난해 7월 나노종합팹센터의 대전 유치 당시 실무위원장으로 활동한 업적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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