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비자연맹(회장 정광모·가운데)과 삼성카드(대표 유석렬·왼쪽에서 다섯번째)가 29일 용산 한국소비자연맹 강당에서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군인 및 군무원 대상 신용교육 프로그램인 ‘건강한 신용사회 만들기’ 공동 캠페인 약정식을 가졌다. 이 약정에 따라 한국소비자연맹과 삼성카드는 군부대의 정훈 교육시간을 활용해 이달 19일부터 인천해역 방어사령부를 시작으로 6월말까지 19회에 걸쳐 1차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연말까지 단계별로 신용교육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교육기간중 신용 및 카드거래에 문제가 있는 군인을 대상으로 직접 컨설팅을 해줄 수 있는 상담데스크도 운영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