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결산법인인 국제일렉트릭(대표 이길재)은 지난 사업연도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액 240억1200만원, 당기순이익 27억6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작년 대비 매출은 50%, 당기순이익은 32% 증가한 수치다.
국제일렉트릭의 한 관계자는 “이같은 실적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투자한 12인치 웨이퍼 생산라인에 자사의 CVD 등 반도체 장비가 대거 공급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현재 일본 히타치의 반도체 제조장비를 국내에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달 코스닥에 등록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