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보증기금(이사장 배영식)은 기업 경영위험 조기경보시스템 개발을 위해 기업정보화 솔루션 업체인 더존디지털웨어(대표 김재민) 및 전자신용인증사업 업체 이크레더블(대표 정기훈)과 28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오는 7월부터 시행하게 될 기업 경영위험 조기경보사업은 신보가 보유하고 있는 재무정보·사업실적·납세실적·연체정보·불량정보 등 1억건의 신용정보와 기업간 각종 거래정보 등 기업환경요인을 결합 분석하여 기업의 경영위험과 신용상태를 실시간으로 제공해주는 것이다.
이 사업이 본격적으로 개시될 경우 기업은 자체 신용을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되어 기업 경영위험 관리가 가능해지며 금융기관·대기업 등은 거래처 관리에, 정부는 정책자금 대상기업 선정 및 기업리스크 변화 추이에 따른 금융감독 등 정책실행에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