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지난주 엠씨에스로직, 미디어플래닛, 팬엔터테인먼트, 휴비츠, 피제이주얼리 등 5개사가 코스닥 등록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등록 예비심사를 통과할 경우 오는 7월 공모절차를 거쳐 8월중 코스닥시장에 등록할 예정이다.
엠씨에스로직은 비메모리반도체 칩 제조업체며 미디어플래닛은 데이터베이스 및 온라인 정보제공업을 주사업으로 한다. 팬엔터테인먼트는 방송영상물과 CD롬을 제작하는 업체다. 이밖에 귀금속 장신구 업체인 피제이주얼리와 의료용기기 제조업체인 휴비츠도 코스닥시장 등록을 노크했다.
올들어 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 법인은 이들 5개 업체를 포함해 모두 30개로 이 중 3개 업체는 승인됐고 1개사는 보류판정을 받았다. 5개사는 심사를 자진철회했으며 현재 21개사에 대한 예비심사가 진행중이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3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홈플러스 직원들, 회생계획안 동의 나섰다…임직원 동의율 75% 넘어
-
9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