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중소기업청은 올해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총 140억원을 투입, 232개 업체를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기술혁신개발사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에 소요되는 비용의 75% 범위 내에서 최고 1억원까지 무담보, 무이자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서울중기청은 기술개발자금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기술개발자금카드제를 도입하고 이에 대한 설명회를 다음달 6일 서울중기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5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6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7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8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
9
中 1위 리파이어, 韓 수소버스 시장 첫 진입…연료전지도 '공습'
-
10
코스닥 승강제 도입 초읽기 … 벤처·투자 “시총 중심 줄세우기, 혁신성 훼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