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테크놀러지(대표 이상국 http://www.emte.co.kr)는 PC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애니백(AnyBack)’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에 저장돼 있는 각종 데이터를 백업해 장애나 데이터 손상이 발생했을 때 복구해주는 솔루션이다.
문서 등의 파일뿐 아니라 운용체계나 레지스트리 등 PC 동작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백업해 장애 발생 이전 환경으로 되돌려준다. 네트워크를 통해 중앙에서 각 PC 데이터의 백업과 복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최근 행정자치부의 국가행정정보호용소프트웨어로 선정돼 조달청과 조달단가계약을 체결했으며 해양조사원과 환경정책평가연구원 등에 공급됐다.
이 회사의 김병기 부장은 “공공조달계약을 통한 관공서와 금융권을 집중 공략해 올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며 “조만간 각 교육기관의 교육장에 맞는 특화된 제품을 개발해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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