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엠테크놀러지(대표 이상국 http://www.emte.co.kr)는 PC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애니백(AnyBack)’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PC에 저장돼 있는 각종 데이터를 백업해 장애나 데이터 손상이 발생했을 때 복구해주는 솔루션이다.
문서 등의 파일뿐 아니라 운용체계나 레지스트리 등 PC 동작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를 백업해 장애 발생 이전 환경으로 되돌려준다. 네트워크를 통해 중앙에서 각 PC 데이터의 백업과 복구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최근 행정자치부의 국가행정정보호용소프트웨어로 선정돼 조달청과 조달단가계약을 체결했으며 해양조사원과 환경정책평가연구원 등에 공급됐다.
이 회사의 김병기 부장은 “공공조달계약을 통한 관공서와 금융권을 집중 공략해 올해 2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라며 “조만간 각 교육기관의 교육장에 맞는 특화된 제품을 개발해 추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