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어디서나, 또 누구나….’ 새로운 개념의 컴퓨팅 환경인 유비쿼터스가 정보화의 커다란 화두로 대두되고 있다. 유비쿼터스 선도국가를 목표로 지난달 문을 연 전자부품연구원 유비쿼터스컴퓨팅센터 연구원들이 유비쿼터스 지향 어플라이언스 솔루션 기술개발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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