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지역 KT 콜센터 전화번호가 다음달 1일부터 ‘100번’으로 단일화된다.
KT대구본부(본부장 이종수)는 그동안 KT 콜센터가 기능(가입신청, 고장신고, 기타 문의)과 상품(일반전화, 메가패스 등)에 따라 ‘100번’과 ‘110번’, 각 ‘국번+1166번’ 등으로 별도 운영해 왔으나 이번에 고객 편의를 위해 ‘100번’ 하나의 번호로 통합하게 됐다고 27일 밝혔다.
KT의 100번은 자동응답시스템(ARS)을 통해 6개 코너로 운영되며 1번 요금조회, 2번 고장신고, 3번 메가패스 가입신청 및 문의, 4번 일반전화 가입신청 및 문의, 5번 PCS 문의, 그리고 6번 이벤트 문의로 나뉘어져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