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통신장비 전문기업 테크메이트(대표 송경식 http://techmate.co.kr)는 25일 오후 5시 성남시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바흐·헨델·비발디의 곡들부터 탱고까지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테크메이트인을 위한 새봄맞이 열린음악회’를 가졌다.
이 회사 송경식 사장은 “2001년 코스닥 등록 후 발빠르게 성장한 회사의 외형과는 달리 부서간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했다”며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기반으로 노사간 화합을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송 사장은 “노사간의 화합을 바탕으로 올해 디지털위성수신기와 PDA 등 정보통신사업과 차량용 오토PC사업·방산사업 등에 집중, 720억원의 매출과 4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릴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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