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게임산업 교류협력을 위한 만찬이 24일 저녁 50여명의 한일 게임사 사장단이 모인 가운데 잠실롯데호텔에서 열렸다. 국제게임마케팅세미나 후에 열린 이 만찬에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 정영수 원장을 비롯해 한빛소프트 김영만 사장 등 국내게임포럼 운영위원사와 일본 코에이 에리카와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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