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SARS) 여파로 해외 바이어와 만남이 극도로 제한되면서 사이버무역상담회를 통해 한 명의 바이어라도 더 만나려는 중소 수출업체들이 급증하고 있다. 최근 SARS로 시장개척단 참가를 포기한 강원도의 한 중소기업이 싱가포르 바이어와 사이버무역상담회를 개최하는 모습.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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