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림정보기술(대표 이병철 http://www.selim.co.kr)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철도청의 인터넷 홈페이지 개량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세림정보기술은 향후 4개월간 어린이와 장애인을 위한 인터넷서비스와 동영상 및 가상현실기술을 적용한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확대하고 전자지도서비스를 추가하는 등 홈페이지 리모델링 작업에 나서게 된다.
이병철 사장은 “그동안 관세청과 조달청 등 다수의 정부 관련 공공 프로젝트를 통해 충분한 기술적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며 “이번 연구사업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향후 관련 프로젝트에서도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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