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어디에서나 한 통의 전화로 초고속인터넷 서비스와 가정 전화의 고장신고가 가능해졌다.
KT(대표 이용경)는 최근 전국 6개 지역, 11개 시스템별로 운영하던 ‘통합가입자망고장관리시스템(ANSWERS)’의 고장접수시스템에 광역화 기능을 개발, 전국에 확대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이에 따라 KT의 일반전화나 초고속인터넷 고장접수시 접수번호 국번없이 ‘110’을 이용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게 됐다. 지금까지는 도단위 고객센터별로 ‘110’과 ‘1166’을 혼용하고 접수신고도 해당 지역센터에서만 가능했다.
KT는 이번 고장신고 광역화로 향후 고객센터 통합 및 상담전화번호 단일화, 번호이동성 도입 등을 위한 고객서비스 개선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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