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은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전경련빌딩 3층 회의실에서 윤리경영 실무전문가 양성을 위한 ‘2003년 전경련 기업윤리학교’를 개최한다.
국내 주요기업의 기업윤리 담당 부서장들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기업윤리학교에서는 우수사례 위주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이론과 국제적 동향파악 및 대응과제 등을 교육하게 된다.
특히 문국현 유한킴벌리 사장과 성해용 반부패국민연대 상임이사 등이 강연자로 나서 ‘기업과 시민사회의 공존조건’이라는 주제를 통해 변화된 기업의 사회적 역할과 책임에 대한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기업윤리 기본이론과 신세계, 국민은행, 삼성화재, GE 코리아, 한국IBM 등 국내외 윤리경영 우수기업들의 실천사례를 제공함으로써 윤리경영의 선순환 효과에 대한 인식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