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사업 개시 3년째를 맞는 중견 택배업체 아주택배가 중소택배사의 서비스 부족이라는 단점을 극복하고 택배시장에서 보다 나은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전사적인 서비스품질 향상운동에 들어갔다.
아주택배가 전사적인 서비스품질 향상운동을 전개한다.
아주택배(대표 이문용 http://www.ajuthankyou.com)는 사업 개시 3년째인 중견업체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서비스 신뢰도 저하와 영업 현장책임자의 서비스 마인드 부족으로 인해 영업실적이 부진했다고 판단, 고객 만족 서비스만이 살길이라는 인식 아래 ‘전사적 서비스품질 향상운동’을 전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우선 본사 및 전 영업소 책임자를 대상으로 ‘4BEST(배달기일, 반품집하, 친절, 청결의 극대화)’ 실천 서약식을 실시했다. 이에따라 아주택배는 본사 차원에서 전 임직원들이 매일 아침 인사예절 연습과 고객만족 교육을 실시하고 이를 각 영업현장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영업 관리조직 인원을 대폭 증원해 기업고객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반품관리 업무에 투입하며 이를 통해 7일내 반품 집하율을 80%까지, 상반기 중으로 9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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