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가 한국산 D램 상계관세 조사와 관련해 21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현장실사에 들어갔다.
21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미국측은 5명의 실사팀을 파견, 우리측 답변서에 대한 검증 및 추가질문을 위해 2주간 관련 정부부처와 업계, 주요채권단을 대상으로 실사에 나섰다.
실사단은 이번주에 삼성전자 및 관련 정부기관 등에 대해 조사하고 다음주에는 하이닉스 및 주요 채권단을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