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무부가 한국산 D램 상계관세 조사와 관련해 21일부터 5월 3일까지 2주간의 일정으로 현장실사에 들어갔다.
21일 산업자원부에 따르면 미국측은 5명의 실사팀을 파견, 우리측 답변서에 대한 검증 및 추가질문을 위해 2주간 관련 정부부처와 업계, 주요채권단을 대상으로 실사에 나섰다.
실사단은 이번주에 삼성전자 및 관련 정부기관 등에 대해 조사하고 다음주에는 하이닉스 및 주요 채권단을 대상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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