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께 리눅스 선물하기 모임(이하 노리추)’이 22일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청와대에 리눅스를 선물하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노리추는 시민사회단체인 함께하는시민행동의 소프트웨어 차별 제보 게시판에 제보를 올리던 네티즌들이 지난 3월 자발적으로 만든 모임으로 노리추 대표단(대표 왕수용·이일주·이성호·김영홍·박준우)은 22일 2시 청와대 춘추관 대기실에서 박주현 국민참여수석에게 리눅스 컴퓨터를 전달하고 30분간 면담을 가질 예정이다.
이들은 노무현 대통령이 리눅스를 직접 사용함으로써 비MS 이용자들의 어려움을 몸소 체험해줄 것을 요구하고 이번 기회를 통해 정부 홈페이지에 접근이 불가능한 비 MS 사용자들의 애환을 적극적으로 알려 정부 사이트의 개편을 요구할 계획이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