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 http://www.lge.com)가 52배속 콤보 드라이브(모델명 GCC-4520B)를 출시한다.
이 제품은 CDRW와 DVD재생이 가능한 복합 제품으로 읽고 쓰기 52배속·다시쓰기 24배속·DVD 16배속 등을 지원한다.
이 콤보드라이브는 LG전자의 신기술인 AFS(Anti Flutter System)를 적용, 고배속 기록시 CD의 떨림현상에 의한 기록장애 문제를 해결해 타제품에 비해 에러발생률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또 에러방지기술인 ‘Super-Link’를 적용해 데이터 기록시 안정성을 확보하고 역공진 설계를 통해 완벽한 저소음, 저진동을 구현한 것도 특징이다. LG전자는 52배속 콤보 드라이브 출시로 세계 광스토리지 시장에서 선두위치를 더욱 굳힌다는 방침이다. 소비자가격은 12만원대다.
<배일한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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