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인터넷 가상지점인 사이버 독도지점(http://www.dgb.co.kr/dokdo)이 최근 비즈니스모델(BM) 특허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이버독도지점은 지난 2001년 8월 15일 개점 당시 한·일 양국 네티즌간에 영토논쟁을 유발시키는 등 범국민적인 관심의 대상이 돼 국내는 물론 일본 도쿄신문이 특집으로 취급할 만큼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현재 사이버독도지점은 거래고객 7만8700여명, 예금 640억원, 대출 149억원에 이르고 있다. 한편 대구은행은 올해 독도사랑 글짓기, 그림그리기 대회, 제2회 독도탐사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독도사랑기금을 독도 관련 사업에 기부할 예정이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10
[李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주식시장 진통 있을 수 있어…적절한 가격 찾아가는 과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