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상의회관 증축공사로 18일 서울역 맞은편에 위치한 용산구 동자동 게이트웨이타워빌딩(옛 벽산빌딩)으로 임시 이전한다. 상의는 게이트웨이타워빌딩의 8층부터 16층 사이의 5개층을 사용하며 전화번화와 우편사서함 등은 종전과 같다. 상의는 18일부터 사흘간 순차적으로 이전하며 이 기간 대부분의 업무는 정상적으로 진행된다. 한편 상의회관 증축공사는 3년간 진행되며 상의는 오는 2005년 말에서 2006년 초에 상의회관에 다시 입주할 예정이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