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대표 곽영욱)이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장애인과 그 가족이 무료로 택배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택배’ 서비스를 실시한다.
장애인이면 누구나 전화(1588-1255)로 신청할 수 있으며, 택배 영업사원이 직접 방문해 장애인 등록증을 확인한 후 서비스를 제공한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3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4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5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6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7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8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9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