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요금을 현금입출금기(CD·ATM)로도 낼 수 있게 된다.
한국전력은 오는 21일부터 은행이나 공공장소에 설치된 CD·ATM을 통해 전기요금 청구서에 기재된 ‘전자납부번호’로 요금내역을 조회하고 그 자리에서 현금(직불)카드로 즉시 납부할 수 있게 한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다음달부터는 인터넷뱅킹이나 신용카드를 이용한 인터넷 전자결제도 도입할 예정이라고 한전은 밝혔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