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이사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는 우리은행과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은행 전체 정보시스템의 취약점진단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요인 제거하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실질적인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김홍선 사장은 "2000년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메리츠증권, 현대투자신탁증권, 한국투자신탁 증권, LG카드, 대한투자신탁 등 금융권 보안컨설팅 분야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대형금융권 및 금융감독원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의 IT경영평가 컨설팅과 연계해 고객 맞춤 컨설팅 방법론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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