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어소프트(대표이사 김홍선 http://www.securesoft.com)는 우리은행과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우리은행 전체 정보시스템의 취약점진단을 통해 잠재적인 위험요인 제거하고 체계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실질적인 정보보호 수준을 높이는 것이다.
김홍선 사장은 "2000년 신한은행을 시작으로 메리츠증권, 현대투자신탁증권, 한국투자신탁 증권, LG카드, 대한투자신탁 등 금융권 보안컨설팅 분야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는 대형금융권 및 금융감독원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기반으로 금융기관의 IT경영평가 컨설팅과 연계해 고객 맞춤 컨설팅 방법론을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