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구청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활용한 ‘사이버 어학강좌’를 개설, 운영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과정은 △영어회화 △토익 △토플 △영어특강 △일어회화 등 8개 과목으로 현재 등록한 인원은 영어회화 33명, 일어회화 29명, 중국어회화 12명, 토익 8명 등 모두 77명이다. 구는 교육효과를 높이기 위해 교육종료 후 학습결과를 평가하는 한편 출석 저조자에게는 e메일로 독려한 뒤 기준 출석률에 미달하면 교육에서 제외시킬 방침이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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