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정보보안 행사인 ‘국제시큐리티월드엑스포2003’이 15일 코엑스에서 개막됐다. 9개국 87개 정보보호업체가 참여한 이번 행사에는 디지털영상저장장치(DVR)와 생체인식 등 첨단 보안기기들이 대거 선보여 국내외 최신 기술을 한 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개막 첫날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지문인식시스템을 채택한 마우스와 도어록을 살펴보고 있다.
<윤성혁기자 sh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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