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창립자인 제리 양은 14일 오후 1시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한국 IT산업 발전을 위해 정보통신부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한국 인터넷산업의 눈부신 성장과 세계 속의 위상에 대해 찬사를 보냈으며 외국기업이 한국에서 인터넷 산업에 활발히 투자할 수 있도록 자유로운 투자환경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이날 진 장관은 한국의 정보화·IT산업현황 및 정책방향을 소개하고 세계 인터넷 산업의 동향 및 향후 전망 등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또 국내 인터넷산업 활성화를 위해 야후가 투자를 확대하고 한국 IT업체와의 협력사업도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