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대전시 유성구 대덕밸리 협동화단지를 방문, 신웅호 에스아이 대표, 주흥로 엑스엘광통신 대표, 이명진 543미디어텍 대표, 박성호 가인테크 대표 등 8개 입주업체 사장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마련을 약속했다. 진 장관은 대기업의 결제지연, 불안정한 발주와 이에 따른 동종업체간 덤핑, 2중 평가를 거쳐야 하는 자금지원체계상 문제점 등을 지적한 이들 벤처대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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