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대전시 유성구 대덕밸리 협동화단지를 방문, 신웅호 에스아이 대표, 주흥로 엑스엘광통신 대표, 이명진 543미디어텍 대표, 박성호 가인테크 대표 등 8개 입주업체 사장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마련을 약속했다. 진 장관은 대기업의 결제지연, 불안정한 발주와 이에 따른 동종업체간 덤핑, 2중 평가를 거쳐야 하는 자금지원체계상 문제점 등을 지적한 이들 벤처대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3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4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5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6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7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8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
9
[ESG칼럼] EU PPWR, 포장 무역의 새 규칙…韓 표준·데이터 선점해야
-
10
[테크 차이나] 기계를 팔고 끝나지 않는다…중국 '서비스형 제조' 수익과 책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