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은 11일 대전시 유성구 대덕밸리 협동화단지를 방문, 신웅호 에스아이 대표, 주흥로 엑스엘광통신 대표, 이명진 543미디어텍 대표, 박성호 가인테크 대표 등 8개 입주업체 사장을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대책마련을 약속했다. 진 장관은 대기업의 결제지연, 불안정한 발주와 이에 따른 동종업체간 덤핑, 2중 평가를 거쳐야 하는 자금지원체계상 문제점 등을 지적한 이들 벤처대표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ET톡] '갤럭시S26'에 거는 기대
-
4
[사설] 中 로봇 내수 유입은 못막아도
-
5
[소부장 인사이트]메모리 호황기, 한국 반도체 개벽의 조건
-
6
[사설] MWC26, 韓 세일즈파워 놀랍다
-
7
[人사이트] 김동경 티라로보틱스 대표 “국가 안보 지키는 '소버린 로봇', 中 공세 해법”
-
8
[ET톡] AI 3강 도약 위한 마중물 'AI DC'
-
9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10
[과학산책] AGI 시대 생존을 위한 산업 DX 역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