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컴리눅스(대표 박상현 http://www.hancom.com)는 ‘한컴리눅스 3.1 프로페셔널’ 신제품을 오는 24일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한컴리눅스 3.1 프로페셔널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마이크로소프트 기존 사용자를 리눅스로 끌어들이기 위해 윈도 응용프로그램을 리눅스 운용체계(OS)에서 지원한다는 점이다. 한컴리눅스가 개발한 에뮬레이터인 윈덱스(Windex)를 탑재해 리눅스 OS에서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오피스, 미디어플레이어 등 대다수 MS 윈도 제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리눅스 인페이스도 윈도와 유사해 사용자가 어려움없이 리눅스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다.
한편 한컴리눅스는 리눅스 운용체계인 한컴리눅스 3.1 외에 리눅스용 오피스인 ‘한컴오피스 2.0’과 리눅스용 그룹웨어 ‘워크데스크 2.5(5사용자용)’ 등을 함께 출시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앤트로픽, 서울 사무소 공식 출범…네이버·넥슨·LG CNS 등과 전방위 협력
-
3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
4
[뉴스줌인] 오라클 가격 인상, 국내 엔터프라이즈 시장 파장은
-
5
악성문자 차단 의무화에 업계 반발…“우회 허점 탓 실효성 의문”
-
6
오픈AI, 보안 이어 '안전' 韓과 협력 강화…AI안전연구소와 MOU
-
7
다시 뜨는 '월세 카드결제'
-
8
아마존, AI칩 '트레이니엄' 외부 판매 추진…“엔비디아에 도전장”
-
9
구글, 제미나이 탑재 AI 스피커 25일 출시
-
10
오픈AI, 챗GPT 광고 노출 시작…무료·Go 요금제 대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