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VR) 기술이 실생활 속으로’. 11일 분당의 코리아디자인센터에서 열린 ‘국제 VR 디지털 디자인 컨퍼런스’는 VR가 더이상 신기한 과학기술에만 머물지 않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수단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행사였다. 한국디자인진흥원(원장 정경원)이 주관하고 에버소프트(대표 백성용)와 한국소프트중심(대표 이상훈)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는 미국 VR개발 소프트웨어 전문회사인 EON 리얼리티사의 매츠 요한슨 사장을 비롯한 4명의 발표자들이 VR기술의 무한한 가능성을 강조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4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5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국내 생산 시작
-
6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7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8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보안 특화 AI 사업 '4파전' 전망
-
9
한국 IP인데 접속지는 중국…주거용 프록시가 흔드는 'IP 신뢰'
-
10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