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팍일렉트로닉스(대표 한동열 http://www.sparq.co.kr)는 마이크로 ATX타입의 통합형 주기판 MV43PN<사진>을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제품은 대만 셔틀사에서 제조한 것이며 P4M266A 칩세트를 탑재, 펜티엄4 CPU를 지원한다. 6개의 USB포트가 내장돼 있으며 그래픽 칩세트와 사운드 코덱이 내장됐다. 메모리로 DDR와 SDR를 겸용할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4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5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6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7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
10
경동나비엔, TAC 연구소→HVAC '간판 교체'…공조 R&D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