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이 채권투자 전용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7일 채권투자가에게 투자기간·성향·이자지급방법 등 투자성향에 맞는 우량채권을 추천해 주고, 우대금리 혜택까지 제공하는 맞춤형 ‘채권투자 가이드’ 서비스를 8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초보 투자가 혼자서 자신의 성향에 맞는 채권종목을 선택하고, 손익을 분석해 채권매매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다. 선택한 종목에 대해 상세한 손익분석을 제공받을 수 있고, 채권투자스쿨을 통해 소액채권매매, 금융소득 종합과세 전략 등 채권투자에 관한 전반적인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대신증권 사이버거래시스템인 ‘사이보스 2004’에 접속한 후 코드번호 9100을 입력하면 된다.
<조장은기자 je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中 BYD, 전기차 보조금 대상서 탈락…내달부터 정부 지원 못 받는다
-
5
납품단가 연동제 제외… 반도체 기판 성장 발목
-
6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7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8
보조금 받는 테슬라 “최대 700만원 인상”
-
9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
10
쿠팡, 상품명에 '네이버·무신사·테무' 언급 전면 금지…AI 쇼핑 정조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