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모인터랙티브 우리사주조합원 일부로 구성된 나모 비상대책위원회는 지난 4일 박흥호 대표이사와 박태웅 부사장, 김재수 이사 등 3명을 상법상 특별배임 및 사문서 위조, 증권거래법 위반, 근로기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나모 비상대책위원회측은 고소장을 통해 “이들 경영진이 사실상의 개인회사인 아바트론과 핸드스토리에 나모의 자금을 투자함으로써 회사의 경영상태를 악화시킨 책임이 있으며 불법적인 경영을 감추기 위해 허위공시로 주주들의 이익에 반하는 행동을 했다”고 주장했다.
<조윤아기자 forang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