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훼미리운동연합(총재 박정희)은 지난 5일 식목일을 기념해 수도권매립지와 공동으로 그린스카우트 단원과 지도교사, 학부모 등 500여명과 함께 수도권매립지에서 주변지역을 대규모 녹지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2003년 그린훼미리·그린스카우트 식목행사’를 실시했다. 그린훼미리운동연합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환경 마인드를 심어주고자 지난 94년 창립된 환경단체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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