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캐논(대표 김대곤 http://www.lottecanon.co.kr)은 컬러 출력을 지원하는 디지털 복합기 iRC3200<사진>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제품을 이용하면 흑백과 컬러 문서 모두 1분에 32장을 복사할 수 있으며 약 2만 5000장까지 사용하는 각색 토너카트리지로 유지비 절약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별도 판매되는 기기를 장착하면 프린터, 스캐너, 팩스기로 쓸 수도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韓 첨단 패키징 주도권 쥐려면 “공공 팹 투자·활용 극대화 전략 시급”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사설] 반도체 초격차 종결판은 패키징이다
-
8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9
[포토] 반도체 패키징 발전 정책 포럼
-
10
HD현대重, '엔진·SMR' 미래사업에 1조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