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모 전 회원들을 주축으로 결성된 시민운동단체 ‘생활정치 네트워크 국민의 힘’(이하 국민의 힘 http://www.cybercorea.org)이 오는 19일 창립식을 앞두고 전자투표 등을 통해 5명의 공동대표를 선출한다.
국민의 힘은 오는 4일부터 9일까지 회원들로부터 후보 추천을 받고 15일부터 17일 오후 6시까지 전자투표를 통해 3명의 대표를 선출하는 한편 상임위원회의를 통해 2명의 임명직 대표를 뽑아 총 5명의 공동대표를 뽑을 계획이다.
국민의 힘 측은 추천권과 선거권은 매달 회비를 납부하는 정회원 및 기타 회원에게 모두 부여하지만 피선거권은 정회원에게만 부여할 계획이다.
명계남·문성근씨 등을 비롯해 노사모 전 회원을 주축으로 결성된 국민의 힘은 정치개혁 및 언론개혁을 위한 시민운동단체를 표방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수가 2000여명에 달한다.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4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9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
10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