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팬(대표 김국)이 TV전용 스피커 티비플러스(TV-Plus)를 출시했다.
지팬은 이 제품이 TV의 초저음과 초고음을 재생, 영화관 수준의 현장감 있는 사운드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TV의 음성출력단자를 통해 음성신호를 출력받아 음원(source)에는 존재하지만 TV에서는 재생할 수 없었던 숨어 있는 초고음·초저음 영역을 살림으로써 원음에 가까운 넓은 음장감과 광대역 효과를 높이는 방식이 적용됐다.
김국 지팬 사장은 “TV시어터 개념의 이 제품은 미국의 타임트레이스사에 5만대, 일본의 라두텐사에 3만대 등 240만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맺는 등 호평을 받고 있다”며 “동남아·유럽·중국 등으로 수출지역 확대를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격은 12만8000원. 문의 (031)815-8000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