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승 전 삼보정보기술 시스템통합(SI)사업 담당이사(44)가 기업용 SW개발·유통기업인 중앙정보처리(대표 박상식 http://www.isnet.co.kr)의 SI사업본부장으로 영입됐다.
최 이사는 지난 84년부터 최근까지 쌍용정보통신 SI사업부 개발팀장, 삼보컴퓨터 SW사업본부 경영정보시스템(MIS)사업담당, 삼보데이타시스템 SI사업부장, 삼보정보컨설팅 SI사업부장 등을 거쳤다. 최 이사는 “기존의 SI에 e비즈니스를 접목시켜 새로운 형태의 SI사업체제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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