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코리아는 이달부터 캐딜락과 사브 등 전차종을 대상으로 ‘백혈병어린이돕기 1% 나눔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판매대금의 1%씩을 적립, 연말에 불우한 환경에 있는 백혈병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GM코리아측은 캠페인 시작과 함께 각종 견학과 시식회, 공연 등 다양한 행사에 불우아동들을 초청할 계획이다.
GM코리아 김근탁 지사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고통받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사회환원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