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국 신식산업부가 선전에서 개최한 ‘TCL 플라즈마 디스플레이 드라이브 및 제어 기술감정’에서 TCL그룹의 PDP 디스플레이 제품 주요 성능지표가 중국 국내는 물론 세계 수준에 근접한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은 그동안 드라이브회로 및 브라운관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PDP TV산업 발전이 지연돼 왔다. 감정위원회 관계자는 TCL그룹의 PDP 드라이브회로 개발 성공으로 중국이 PDP 드라이브 시스템의 국산화를 실현하고 PDP 원가를 대폭 줄일 수 있어 국제 경쟁력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의의를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위원회는 이 기술이 이른 시일안에 상용화돼 시장의 요구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