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휴대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모바일게임업체 아치소프트(대표 양귀성)는 모바일게임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를 나스카와 공동으로 SK텔레콤 네이트를 통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모바일게임 ‘퀴즈탐험 신비의 세계’는 퀴즈 문제를 맞춰 획득한 포인트를 사용해 시베리아 허스키를 키우는 내용의 게임이다.
아치소프트는 게임서비스를 기념해 다음달 1일부터 30일까지 게임 이용자 중 6명을 추첨해 시베리아 5박6일 여행권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류현정기자 dreamsho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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